연예계의 ‘금기’를 파고드는 ABEMA Original Drama “Scandal Eve”, South Korea Busan에서 열린 Asia 최대 규모의 스트리밍 축제 ‘Global OTT Awards 2026’에 주연 배우 Ko Shibasaki가 화려한 마요르카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

South Korea Busan에서 열린 'Global OTT Awards 2026’ 시상식에 참석한 ABEMA Original Drama 의 주연 Ko Shibasaki와 기획·프로듀싱을 맡은 Ryota Fujino

일본의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ABEMA의 오리지널 일본 드라마 <Scandal Eve>가 Asia 최대 규모의 스트리밍 축제인 ‘Global OTT Awards 2026 ‘에서 작품상 및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에 South Korea Busan에서 개최된 이번 시상식의 레드카펫에는 주연 배우 Ko Shibasaki와 기획·프로듀싱을 맡은 Ryota Fujino가 참석했습니다.

이번에 작품상 및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Scandal Eve>는 Ko Shibasaki가 주연을 맡고, Haruna Kawaguchi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ABEMA Original Drama입니다. 겉보기에 화려해 보이는 연예계의 이면을 무대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다뤄진 적 없던 스캔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연예계의 깊은 어둠을 파고드는 서스펜스 작품으로, 기획 및 프로듀싱에는 Ryota Fujino가 참여했습니다. 첫 화 공개 후 10일 만에 총조회수 400만 회를 돌파하며 ABEMA 드라마 랭킹에서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 세계에 스트리밍 중인 Netflix에서도 일본 내 ‘오늘의 시리즈 TOP 10 (11월 20일 기준)’에 2위로 첫 진입하는 등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Global OTT Awards 2026’에 참석한 Ko Shibasaki는 DOLCE&GABBANA의 화려한 마요리카 스타일 드레스를 선보였습니다. 화사한 색감과 대담한 패턴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시상식장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ABEMA Original Production은 해외 어워즈에서 10개 부문 이상 후보에 오르는 등, 최근 ABEMA 오리지널 콘텐츠에 대한 국제적인 평가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ABEMA는 플랫폼의 강점을 살려 ‘최고의 품질 혹은 유일무이’라는 기치 아래,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콘텐츠를 목표로 달려왔습니다. 드라마 작품에 있어서도 기획력을 꾸준히 갈고닦은 결과,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작품을 배출하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 주연 Ko Shibasaki  코멘트
― <Scandal Eve>가 ‘Global OTT Awards’ 외에도 다수의 해외 어워즈를 수상(※)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France의 스트리밍 드라마 작품을 보았을 때, 연예 매니지먼트 업무나 그 일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사생활까지 세심하게 그려낸 점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국가가 다르면 문화도 다르고, 같은 연예계 일이라 하더라도 일을 대하는 방식이나 가치관, 시간을 들이는 방식에는 다양한 형태가 있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반면 일본에도 고유의 문화와 가치관, 섬나라 특유의 국민성 등 아직 해외에는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면모가 수없이 많습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 그러한 일본만의 배경과 독특한 공기감도 접하시면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알아가는 하나의 계기가 된다면 기쁘겠습니다. <Scandal Eve>는 픽션이기는 하지만, 최근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안고 있는 과제나 지금까지 그다지 드러나지 않았던 부분까지 조명하여 그려낸 작품입니다. 국내외를 불문하고 많은 분이 그에 대해 저마다의 의미와 가치를 찾아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 ‘World Media Festival 2026’ 금상, ‘New York Festivals 2026’ 은상

― <Scandal Eve> 시청자분들께 전하는 메시지
한마디로 엔터테인먼트라고 해도 그 형태나 작품을 만드는 방식에는 국가와 문화에 따라 다양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에서 그려지는 세계 역시 일본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극히 일부분일 뿐이지만, 대형 프로덕션과 소형 기획사의 공방전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 시청자분들도 공감하고 응원해 주실 만한 요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번 작품에 담긴 모습이 일본 엔터테인먼트의 전부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통해 지금까지는 그리 조명받지 못했던 일본 엔터테인먼트의 한 단면을 비출 수 있었다면, 정말 기쁠 것 같습니다.

■ 기획·프로듀싱 Ryota Fujino 코멘트
― <Scandal Eve>가 해외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일본의 연예 기획사와 주간지의 스캔들을 둘러싼 분쟁이 일본 로컬 특유의 문화라는 점도 하나의 요인이 아닐까 분석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를 둘러보면 혹시 비슷한 사례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것 자체를 스토리로 다룬 작품은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러한 특수성을 좋게 평가해 주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 <Scandal Eve> 시청자분들께 전하는 메시지
저 역시 이번 노미네이트 소식을 듣고 다시 한번 작품을 정주행하고 싶어졌습니다. 스토리도 스토리지만, Ko Shibasaki 씨를 비롯한 일본 배우들의 연기에도 엄청난 열정이 가득 담긴 작품이니까요. 아직 작품을 보지 못하신 분들도, 이미 보신 분들도 이번 기회에 꼭 <Scandal Eve> 를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original Shibasaki "지금까지 그다지 드러나지 않았던 부분까지 조명하여 그려낸 작품입니다. 국내외를 불문하고 많은 분들께서 그 점에 대해 저마다의 의미와 가치를 찾아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한국 부산에서 열린 ‘Global OTT Awards 2026’ 시상식에 참석한 ABEMA Original Drama <Scandal Eve>의 주연 Ko Shibasaki
original Shibasaki "지금까지 그다지 드러나지 않았던 부분까지 조명하여 그려낸 작품입니다. 국내외를 불문하고 많은 분들께서 그 점에 대해 저마다의 의미와 가치를 찾아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한국 부산에서 열린 ‘Global OTT Awards 2026’ 시상식에 참석한 ABEMA Original Drama <Scandal Eve>의 주연 Ko Shibasaki와 기획·프로듀싱을 맡은 Ryota Fujino
original Shibasaki "지금까지 그다지 드러나지 않았던 부분까지 조명하여 그려낸 작품입니다. 국내외를 불문하고 많은 분들께서 그 점에 대해 저마다의 의미와 가치를 찾아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ABEMA Original Drama <Scandal Eve>
original Shibasaki "지금까지 그다지 드러나지 않았던 부분까지 조명하여 그려낸 작품입니다. 국내외를 불문하고 많은 분들께서 그 점에 대해 저마다의 의미와 가치를 찾아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ABEMA Original Drama <Scandal 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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