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가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술병을 들고 손님을 위협했다는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됐다. 승리는 술병을 든 것은 맞으나 위협이나 폭행은 없었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