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약 10년간 수집한 개인 미술 소장품을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에서 대규모로 최초 공개한다. RM은 직접 공동 큐레이터로 기획에 참여했다.